6일 오전 여성문화회관에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공공생산성 사업 등 총 35개 사업장에 공공근로인력 64명을 투입했다.
오는 5월 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1단계 사업은 '굿뜨래 제2창업' 선포와 관련 친환경농업기술보급 및 농업인 교육장 운영과, 문화유적 환경정화, 국토공원화사업, 사회복지향상, 환경정비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부여=여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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