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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효숙 회장 |
13대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윤효숙(55·) 회장은 “성급하지 않고 차근차근 여성단체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강하지만 부드러운 여성 특유의 지혜와 힘으로 참 봉사를 실천하고 자랑스런 여성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임하는 유기향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오면서 여성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에 힘써 여성취미 기술교육 운영, 여성단체 임원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주제로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지원에 힘썼다.
음성=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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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