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청주시는 노로바이러스가 일반 세균과 달리 실온에서 10일간, 10℃ 해수에서는 30~40일, -20℃ 이하에서는 더 오래 생존할 수 있어 겨울철에 더 많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또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은 10~100개의 적은 세균수로도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시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생활화, 85에서 1분 이상 가열, 채소·과일 등 비가열식품 씻기, 물 끓여 마시기 등을 당부했다.
청주=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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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박근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