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은 다양한 시대와 작가의 미술작품을 함께 감상하면서 작품이나 작가에게서 발견되는 문제의식을 우리의 시대와 생활과 연관시켜 그것을 인문 고전으로까지 심화해 가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에게는 저자의 저서도 나눠준다. 강연회 우수 참여자에게는 10월 예정된 '길 위의 인문학'(삼국유사를 따라가는 경주탐방) 우선 참여권이 주어진다.
김민영 기자 minyeo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민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