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도에 따르면 겨울철을 앞두고 추진하는 이번 안전점검은 공공업무 시설과 판매 시설, 아동 및 노인 시설, 대형공사장, 교량, 터널, 육교 등 모두 271곳을 대상으로 한다.
중점 점검 내용은 건축물 기둥이나 보 등 주요부 손상 또는 균열 여부, 공사장 지반침하 등에 따른 구조물의 위험 여부 및 안전시설 관리 상태, 교량 신축이음장치 균열 여부 등이다.
내포=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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