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부신협 제13대 이사장에 당선된 이종현 이사장(66·사진)은 '투명하고 건실한 신협'을 강조하며 이렇게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이사장은 1981년 추부신협에 입사해 23년간 재직했다.
퇴임 후 2004년 이사장 선거에서 첫 당선된 이후 연임으로 8년 동안 추부신협 경영을 이끌었다.
이 이사장은 “자조, 자립, 협동의 신협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뿐만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서민 금융기관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