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이종현 추부신협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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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이종현 추부신협 이사장

“자산 300억 자립기반 갖출 것”

  • 승인 2016-03-09 13:59
  • 신문게재 2016-03-10 16면
  • 금산=송오용 기자금산=송오용 기자
“자산규모 300억원 달성을 임기 내 달성해 자립기반을 갖춘 신협으로 성장시켜 나가도록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추부신협 제13대 이사장에 당선된 이종현 이사장(66·사진)은 '투명하고 건실한 신협'을 강조하며 이렇게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이사장은 1981년 추부신협에 입사해 23년간 재직했다.

퇴임 후 2004년 이사장 선거에서 첫 당선된 이후 연임으로 8년 동안 추부신협 경영을 이끌었다.

이 이사장은 “자조, 자립, 협동의 신협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뿐만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서민 금융기관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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