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행정연합 어울림 한마당 서천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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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행정연합 어울림 한마당 서천서 열려

  • 승인 2016-05-22 09:14
  • 신문게재 2016-05-22 5면
  • 내포=유희성 기자내포=유희성 기자
▲ 충남교육청은 지난 21일 서천 국민체육센터에서 본청 등 도내 교육공무원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충남교육행정연합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충남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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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은 지난 21일 서천 국민체육센터에서 본청 등 도내 교육공무원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충남교육행정연합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충남교육청 제공.


신발양궁, 제기차기 등 통한 교육가족 화합의 시간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21일 서천 국민체육센터에서 도내 교육 공무원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충남교육행정연합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로 14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각 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대부분인 교육행정 공무원들의 응집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경쟁과 등수보다는 화합과 참여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이름을 내걸었다.

경기 프로그램도 경쟁보다는 우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신발양궁, 제기차기, OX퀴즈, 배구 4개 종목으로 구성해 모두가 함께 웃으며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 자리에는 홍성현 도 교육위원장 등 도의원들과 노박래 서천군수, 한관희 서천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 학부모, 어린이들이 참여해 교육가족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우리 교육행정 가족이 모두 어우러져 서로간의 우정과 친교를 나누는 아름다운 자리”라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웃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행복한 충남교육을 확산해 나가자”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신발양궁, 제기차기, 대표 선서, 배구.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신발양궁, 제기차기, 대표 선서,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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