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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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 승인 2016-05-22 13:16
  • 신문게재 2016-05-23 13면
  • 최소망 기자최소망 기자
● 대전, 과학도시로의 진정한 부상을 꿈꾼다 - 2. 글로벌 스마트 시티 '부산' · 친환경 첨단도시 '대구'

부산과 대구에는 각각 한국기계연구원(KIMM)의 지역조직들이 존재한다. 바로 한국기계연구원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와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다.

● KIMM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

▲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
▲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

레이저 가공기술 접목, 지역기업 생산성 높여

▲ 서정 센터장
▲ 서정 센터장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는 2013년 설치됐다. 부산시는 전략산업인 기계부품소재산업(기계·자동차·조선)에 레이저 가공기술 접목이 필요해짐에 따라 2011년부터 기계연에 부산센터 설립을 요청했다.

부산센터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센터 문을 열고 기술과 장비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전통적인 용접방법으로 제품을 생산하던 업체들이 레이저 가공기술이라는 신기술 접목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 레이저 가공기술 업체를 근거리에서 지원해 현장 애로기술도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KIMM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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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기업 협력강화·기술지원, 헬스케어 협동로봇 실현

▲ 박경택 센터장
▲ 박경택 센터장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는 2010년 정규 조직이 설립됐다.

대구센터는 지역 의료기계분야 기업에 대한 기술 지원과 교류 등 협력을 진행해 정부 R&D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 중이다.

또 대구시와 DGIST 등과 ICT 기반 헬스케어 협동로봇 실용화를 위해 5년간 350억원 규모의 선도사업 공동기획했다. 대구센터가 대구시 의료기계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의료기계 R&D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대구센터는 의료기계 분야 기업과의 협력 강화 및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위해 기술교류회 창립했으며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최소망 기자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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