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귀국하는 양궁 기보배와 장혜진
(영종도=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양궁월드컵 3차 대회에 출전했던 양궁 대표팀의 기보배(왼쪽)와 장혜진이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16.6.21
toadbo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에 진입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 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이다. 지난해 76%가량 오르며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사이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코스피는 올해 연초 이후에도 40%가량..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고가에 책정되며 주부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고온 현상으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비가 자주 내리며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딸기 100g 가격은 23일 기준 1950원으로, 1년 전(1782원)보다 9.4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년 가격인 1518원과 비교하면 28.46% 인상된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딸기 가격은 1월 한때 2502원까..
실시간 뉴스
12분전
강동대-송원노인요양원, 산학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15분전
제주특별시, 어린이공원 산책로 신설·휴게공간 설치15분전
제주특별자치도, 메밀 탁주 개발 양조 기술 고도화28분전
李 “외국 관광객 80% 서울 집중…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장해야”40분전
서산교육지원청학교지원센터, 서산공업고등학교 특별실 정리 지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