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6년7월20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6년7월20일

  • 승인 2016-07-19 14:00

[★별자리운세] 2016년 7월 20일

*행운의 색~ 보라, 감색, 검정계열 *행운수~ 4.5.6


★염소자리[12.25~1.19]
모아놓은 돈이 곶감 빼먹듯이 새어 나간다.
꼭 필요한 곳의 지출인지 생각해보라. 경조사비용 지출도 늘어난다.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외부적이든 내부적인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과거의 끝난 사람은 잊고 새로운 사람으로 바꿔라. 세월가면 새로운 사람도 생기는 법이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이래저래 금전 문제는 많고 정신이 없다. 급하게 한 결정이 이익을 만든다. 단기 투자가 이익이다. 수입과 지출을 빠르게 처리하라. 우유부단함은 후회를 낳게 된다.
직장서 급여가 늦게나오거나 불공평한 대우에 불만이 생긴다.
서운함과 짜증이 생기지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상대를 배려하기보다, 말로써 상처를 입히기 쉬운 때이다.1분만 묵상해라. 감정이 가라앉힌 뒤에 말을 한다면 서로 다툴 일이 없겠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지금은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꼬이고 막히고 배신당한 듯한 문제들이 방향전환을 통해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모든 일의 해결점이 이제 시작되니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지지부진한 연애로 고민했다면 이번에 완전 관계정리 하겠다. 서로 상대 맘을 몰라 어쩔까 고민 했다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 맘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자금에 여유생기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한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이시기엔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교류, 소통하는 게 유리.
상사의 질책과 거짓된 정보로 인한 실수, 기대했던 일에 대해 실망할 수 있다.
연인과 내주변인들과도 융화가 잘되고 지인들이 함께 어울려도 유쾌한 시간을 갖는다. 대화도 잘 통하고 관계도 더욱 좋아지겠다. 솔로는 소개팅에 많이 나가라.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목돈 될 만한 신규 투자처가 생기겠다. 신생업체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르니, 정확한 정보를 통한 투자를 한다면 좋은 소식 있겠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거나 대우나 급여, 근무 등의 불만이 많아지겠다. 너무 자기규칙만 고집하지 않기를..
당신의 연애는 무언가 하나가 부족해 마무리가 되지 않는다. 그 때문에 데이트를 해도 항상 무언가 부족한 듯이 느껴지는 것이다. 항상 데이트에도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말라.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많은 때, 출납에 신경을 곤두세워라.
혼자 감당하는 지출도 힘든데 주변의 요청까지 생기니 스트레스가 가중된다.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은 비축한 에너지가 있어서 좋은 때가 오면 재기를 할 수 있을 것이고 성급한 사람은 제 성질에 못 이겨 자기를 들들 볶을 것이다. 세상은 100m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이다. 연인과 헤어지려해도 힘들다. 맘이 모질지 못하니 헤어지고 다시 찾아오면 또 만나게 된다. 이때는 연인이 하고자 하는 대로 말없이 따라줌이 오히려 좋을 때이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엉뚱한 곳에 욕심 부리다 주변사람들에게 원망을 듣는다. 내 돈 쓰고 욕 먹지마라.
원래 받기로 한 돈들은 들어오지만 새로운 자금의 길은 열리기 힘들다.
우유부단함이 일을 망친다. 신중한 것도 좋지만 결정이란 것은 타이밍과 상당한 연계성을 갖고 있다. 실수로 오판하면 그 여파가 적지 않다.
연애의 유혹에 약한 시기..상대의 눈을 쳐다보기만 해도 전기가 통할 수 있으니 감정을 다스리는 시기여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지금은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여유 있던 잔고가 비어간다.
지금현실은 갑갑하나 미래를 꿈꾸는 자에게는 그 또한 지나가리라. 자신이 상상하는 미래는 이루어지나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음 실망만 생긴다. 자신의 일에서 지식과 경험을 쌓기에는 좋은 시기이다. 맘속 천사와 악마가 요동치는 양가감정에 의해서 아직 썸인 단계에서 실수 할 수 있다. 어떤 인연이든 침묵하라.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생각지도 못한 돈이 나갈 수 있다.주차나 신호위반등조심. 취업준비생은 사기 취업을 조심해라. 타인이 나를 향해 미소 지을 때 천사가 아니라면 반드시 목적은 있다. 연인간은 잘 삐지고 툭하면 연락이 끊기는 상대 때문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돈 들어올 곳이 많아지니 필요하다면 빌리는 것에도 좋은 운이다.
단지 말랐던 자금이 들어오니 자꾸 유흥비 지출이 늘어난다. 주의할 것.
성급한 결정을 내리거나 결정권이 없어 차질이 생긴다. 업무의 방해가 생기겠고 그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된다. 천천히 간다라고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연인에 만족 못하니 엉뚱한 생각을 한다. 만약 사랑한다면 연인에 신경써주고 대화를 자주 갖는 게 좋겠다. 솔로는 엉뚱한 인연에 사로잡힐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암울한 재정상태, 연체금, 대출금 등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돈의 손재, 기존의 투자관계의 정리 새로운 금전 관계가 생길 수 있다. 업무나 사업, 취업 면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섣부른 행동은 오히려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 뿐이다. 연애의 만족도 가 높은 시기 이다.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금전문제에 당황하게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 생각지 못했던 지출과 순조로운 줄 알았던 금전 흐름이 예기치 못한 양상으로 드러난다. 차분히 대처하라.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기고 서운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주의하고 내 마음을 잘 컨트롤해라. 어렵다 생각마라. 연애운은 주변에서 늘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자신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2.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3.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4.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5. '실종자 14명 주검으로' 통곡의 대전 車부품 공장화재 '최다 인명피해 참사'
  1. 층쪼개기 불법증축·기름때 누적된 천장… 커지는 업주 책임론
  2. 발화 추정은 1층인데 2~3층 급속 확산…방화구획 문제 가능성
  3. [한성일이 만난 사람]민희관 신우이레산업 대표(이레농원 대표)
  4. 여야 지도부 대전 화재 참사 조문 행렬…정청래·조국 희생자 조문
  5. 임전수 세종교육감 6대 분야 공약… 표심 자극

헤드라인 뉴스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국내 임금 근로자들의 평균 대출액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 주담대는 최근 11% 이상 증가율을 보이며 가계대출의 확대를 주도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 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임금 근로자 개인 평균 대출은 전년 대비 2.4%(125만 원) 증가한 5275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이후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후 최대치다. 임금 근로자의..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이끌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사 사그라들고, 버터떡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초콜릿에서 탕후루, 두쫀쿠로 이어진 유행의 바통 시간이 갈수록 짧아져 이번 버터떡 역시 두쫀쿠 처럼 악성 재고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대전 자영업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시작된 두쫀쿠 트렌드가 올해 2월까지 6개월가량 인기를 끌다 최근 들어 급격히 식고 있다. 한때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역 매장 앞에는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