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체육고등학교 여자 사이클부가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 사이클대회(7월24~30일, 전주ㆍ금산)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체고 여자 사이클부는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이가람(3학년) 선수의 4관왕(단체추발, 스크레치, 포인트 20㎞, 개인도로)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여자 사이클부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공주 일원 도로훈련을 참고 버텨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 전국체전에서 유일하게 단일팀으로 참가하지만 멋진 레이스를 펼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noa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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