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작별’은 생을 포기하려는 소녀가 주변의 관심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주관했다.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1부 생명 사랑 연극 ‘작별’ 공연과 2부 ‘행복한 삶을 위한 소통 방법’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행잼터 교육연구소 정영숙 강사가 나섰다.
한편 서구는 2012년부터 생명존중사업을 실시해 주민의 자살예방과 자살 위기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임효인 기자 h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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