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8만8000여세대 아파트 입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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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8만8000여세대 아파트 입주된다

  • 승인 2016-10-19 13:53
  • 신문게재 2016-10-19 7면
  • 세종=이경태 기자세종=이경태 기자
내년 1월까지 세종 2500여세대 등 전국적으로 모두 8만8000여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은 모두 88360세대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2727세대(서울 9996세대), 지방 4만5633세대에 달할 전망이다.

수도권의 경우, 다음달 서울금천(1743세대), 안양덕천(4,250세대) 등 1만5316세대, 12월 서울성동(1976세대), 양주옥정(1862세대) 등 1만4193세대, 내년 1월 김포감정(3481세대), 남양주별내(1426세대) 등 1만,218세대가 입주한다.

지방에서는 다음달 부산명지(1664세대), 세종시(2506세대) 등 1만9379세대, 12월 청주흥덕(1206세대), 구미국가산단(1225세대) 등 1만7061세대, 내년 1월 대구금호(1252세대), 광주학동(1410세대) 등 9193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만6968세대, 60~85㎡ 4만4822세대, 85㎡초과 6570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2.6%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6만5535세대, 공공 2만2825세대로 각각 나타났다. 세종=이경태 기자 biggerthan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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