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지역 유치부 11개팀, 초등부 11개팀 등 총22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목행초교 어린이 30명은 전통의상을 입고, 힘찬 율동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호랑이와 꽂감’을 불러 대상을 차지했다.
또 유치부 대표로 참가한 중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은 맑은 목소리와 앙증맞은 율동으로 ‘천하무적119아저씨’를 불러 은상을 차지했다.
이 어린이들을 지도한 목행초등학교 문명기 교사에게는 충북교육감상이 수여됐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충주소방서를 대표해 좋은 성적을 내 준 목행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이 어린이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져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상을 수상한 목행초등학교는 천안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인 ‘제18회 전국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