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종목사단장 이,취임 감사예배 성료

  • 사람들
  • 인터뷰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취임 감사예배 성료

제25대 이정우 목사 이임 , 제26대 김성일 목사 취임

  • 승인 2018-01-15 18:4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제26대 한국군종목사단장 김성일목사20180112_193313696
김성일 목사


제25대, 제26대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40길 국군중앙교회(담임목사 이석영)에서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이 예배에는 육군군종목사단장 노명헌 군종목사, 해군군종목사단장 황성준 군종목사, 한국군종목사단, 세계기독군선교연합회(AMCF)회장 이필섭 장로,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회장 정경두 대장, 국군기독부인회 김영숙 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선교위원장 한기채 목사와 육· 해· 공군· 해병대 기독 신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일목사 취임사20180114_145608
이날 이·취임 1부 감사예배는 육군 군종목사 단장 노명헌 목사(육군대령)의 사회와 한국군종목사단 중앙위원 배동훈 목사(육군대령)의 대표기도, 국군기독부인회 김영숙 회장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선교위원장 한기채 목사가 <소유에서 소통으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취임 안수기도20180114_145531
이어서 2부 이·취임식에서는 해군 군종목사단장 황성준 목사(해군 대령)의 사회로 제25대 한국군종목사단장을 역임하고 이임한이정우 목사(육군대령)의 이임사와 제26대 한국군종목사단장 김성일 목사의 취임사, 한국 군종목사단 중앙위원 김종은 목사(육군대령)의 취임기도가 있었다. 이어 이임하는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정우 목사가 취임하는 한국군종목사단장 김성일 목사에게 스캅과 지환을 증정하고,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 이학수 목사(전 공군군종감)가 제26대 한국 군종목사단장으로 취임하는 김성일 목사에게 지휘봉을 증정했다.

육. 해. 공군(M.C.F)중창단의 축가20180114_151130
또 취임단장인 한국 군종목사단장 김성일 목사는 이임하는 한국군종목사단장 이정우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회장인 합참의장 정경두 대장이 축사하고, 세계기독군선교연합회(AMCF) 회장 이필섭 장로가 격려사한 후 육· 해·공군(M.C.F)중창단의 축가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사무총장 이학수 목사의 축도로 이· 취임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합참의장 정경두대장 축사20180114_150218
한편 제26대 한국군종목사단장으로 취임한 김성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 대전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 미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목회학박사. D.Min)에서 수학했다. 김 목사는 1996년 공군 군종목사로 임관해 공군 8785부대, 7전대, 3훈비, 10비, 1비, 공군사관학교, 항안단, 공군본부교회, 17비, 교육사령부,15비, 작전사령부, 공군본부 군종실장, 제27대 공군군종병과장, 대전침례신학대 강사를 역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한국군종목사단 중앙위원 배동훈목사(대령) 대표기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6월 13일 막 올린다
  2.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3.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2026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4.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5. '제46회 장애인의 날', 세종시서 누리는 당연한 일상
  1.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2.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3. "소상공인 AI 상생협업교육·AI 활용지원 참여 소상공인 모집해요"
  4.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5.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헤드라인 뉴스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체코전에서 소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대한민국 1승을 이끈 황인범, 그의 뒤에는 평생 그를 지켜보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가족들이 있었다. 꿈에 그리던 월드컵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선수의 아버지 황서연 씨는 "오늘의 기쁨 뒤에는 넘치는 사랑을 보내 준 대전팬들이 있었다"며 "부상 이슈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출발을 보여줘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인범 아버지 황서연 씨 와의 1문 1답-황인범 선수가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소감은?▲선수 가족이라면..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4월 유스 출신 유망주 4인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 김지호는 단연 돋보이는 재목이다.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188cm라는 장신임에도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전 U-12 시절부터 프로팀 입단이라는 하나의..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보험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총 55회에 걸쳐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운행한 횟수 및 반복성에 비춰 판시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은 과거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천안=하재원 기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