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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자 회장은 “대전제일라이온스클럽은 이러한 어르신 공경봉사를 매월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원 총재도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김동원 총재는 “대전제일라이온스클럽 정광자 회장님과 회원들의 어르신 식사접대 봉사에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라이온들은 가슴 따뜻한 봉사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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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열차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승객이 급증하면서 배상금도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한국철도공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열차 지연 배상금 대상자는 2020년 14만 9000명, 2021년 16만 8000명, 2022년 52만 5000명, 2023년 46만 8000명, 2024년 41만 2000명이었다가 2025년 146만 9000명으로 급증했다. 올해 8월 현재 42만명까지 합하면 6년 8개월간 배상금 지급 대상은 361만명, 금액은 190억원에 달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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