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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월)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에 박용희씨가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용희씨는 미술학 석사, 원예학과 박사수료, 라깡시엘 화예디자인 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카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례꽃꽃이교육원 지도교수로 재직중이다.
우창희 기자@jdnews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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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월)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에 박용희씨가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용희씨는 미술학 석사, 원예학과 박사수료, 라깡시엘 화예디자인 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카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례꽃꽃이교육원 지도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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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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