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5일(월)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에 박용희씨가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용희씨는 미술학 석사, 원예학과 박사수료, 라깡시엘 화예디자인 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카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례꽃꽃이교육원 지도교수로 재직중이다.
우창희 기자@jdnews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지난 5일(월)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에 박용희씨가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용희씨는 미술학 석사, 원예학과 박사수료, 라깡시엘 화예디자인 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카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례꽃꽃이교육원 지도교수로 재직중이다.
우창희 기자@jdnews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14분전
"지방의회법 조속히 제정하라"…금산군의회, 국회·정부에 입법 추진 촉구14분전
문정우 금산군수, "수확기 농가 일손.영농안전 현장 확인" 당부14분전
'세계 최대 건강기능식품 시장 잡아라'… 금산 인삼기업 북미 최대 건강식품 박람회 참여14분전
법률사무소 금산 진형욱·지자람 변호사,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 기탁22분전
서천, 월남 선생 탄생 176주년 기념 제13회 이상재 문화제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