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8년 2월 19일

  • 운세

[오늘의 운세] 2018년 2월 19일

(음력 1월 4일)

  • 승인 2018-02-18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 쥐띠

자녀들과 대화가 필요할 때. ㅅ ` ㅇ ` ㅈ성씨에게 서운하게 하면 자신의 마음도 불편할 듯. 낮 시간에 문단속 요구됨.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성공이 있는 법. 2 ` 8 ` 9월생 동업은 시기상조이니 생각하지 말 것. 자신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 하라.



▶ 소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10 ` 11 ` 12월생 취업에 자신 없을 땐 붉은색으로 새로운 마음 갖고 추진. 쥐 ` 토끼 ` 닭띠가 인생의 선배로서 어려움을 털어 줄 것이니 친분을 가질 것. 늦은 시간 외출은 불길.



▶ 범띠

2 ` 3 ` 9 ` 11월생은 가족끼리 재물을 논하지 말 것. 잡은 것까지 모든 것 놓칠 수. 오늘은 당신의 모든 것을 시험해 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니 성격을 차분하게 말을 적게 할 것. ㄱ ` ㅂ ` ㅈ성씨 사람과 의논이 상책이다. 혼자만의 고독보다 음악 감상이나 영화를 즐겨라.

▶토끼띠

소 ` 용 ` 돼지띠와 마음을 읽어야 할 때 작은것에도 관심을 갖아 줄 것. 뒤를 돌아봐 자신을 반성함이 좋겠다. 불만을 그냥 넘기지 말고 한번쯤은 시인하고 사업에도 분발함이 좋을 듯. 욕심을 버리고 추진하면 1 ` 6 ` 7월생 크게 성사하겠다. 서쪽이 길.

▶용띠

금전거래는 골치만 아프고 우정도 멀어질 듯. 애정은 서서히 잡아야지 급히 더루다 늪에 빠질까 염려된다. ㄱ ` ㅂ ` ㅅ ` ㅊ성씨 서 ` 남쪽 사람 믿지 않음이 좋을 듯. 지금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할 때. 내실을 기하고 매사 언행을 조심하라.

▶뱀띠

4 ` 5 ` 11월생은 지나치게 친절하면서 접근하는 자 피함이 좋겠다.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짜증내지 말고 지혜롭게 승부를 걸어 봄이 좋겠다. 둘보다 하나로 만족할 것. 구설 심각. ㄱ ` ㅂ ` ㅅ성씨는 사람과 자식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라.

▶말띠

2 ` 8 ` 9월생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웃음꽃이 필 것이다. ㄱ ` ㅇ ` ㅈ성씨 자녀관계와 애정에 난관을 심사숙고해서 되풀이 되는 원망소리가 없도록 하라. 애정은 솔직한 표현으로 대한다면 핑크빛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겠다.

▶양띠

ㄱ ` ㅈ ` ㅎ성씨 용기가 필요할 때다. 이제까지 끌어 오던 일 안 되면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힘이 약하면 동업도 좋겠다. 범 ` 뱀 ` 돼지띠는 피해야 좋을 듯. 미혼인 여자 1 ` 2 ` 10월생은 연인으로 애태우지만 토끼 ` 닭띠가 힘이 되어 줄 듯.

▶원숭이띠

무리하게 시작한 것을 다시 내놓은 것은 매매가 안되 애타는 격. 1 ` 2 ` 9월생 남쪽 사람과 상의할 것. 윗사람과 협력을 이룬다면 그 일에 성취할 기운이 강하다. 애정적으로 너무 연연해 버리면 직장과 본인의 건강에도 이상이 일 듯. 동쪽이 길.

▶ 닭띠

ㅂ ` ㅇ ` ㅊ성씨는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구분해야 구설을 막을 수 있다. 미혼인자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이성 간에는 항상 주의를 해야 만이 마음의 피해를 면할 수 있다. 가정에 우환을 막는 길은 베게 버리는 남쪽 삼가. 파란색의 행운을 소요하라.

▶ 개띠

ㅂ `ㅇ ` ㅈ ` ㅎ성씨는 혼자서는 풀리지 않으니 쥐 ` 말 ` 양 ` 닭띠와 상의하면 쉽게 풀릴 듯. 가도 가도 끝이 없다는 절망적인 판단은 아직은 시기상조임을 알고 용기를 가질 것. 남이 아닌 연인에게 냉정히 대함은 좋지 않으니 따뜻하게 대할 것. 북 ` 동쪽이 길.

▶ 돼지띠

확실히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할 떄다. 2 ` 8 ` 12월생 과욕은 금물 적은것부터 시작함이 좋을 듯. 언행을 조심할 것. 망신수 있다. ㄱ ` ㅂ ` ㅇ성씨는 토끼 ` 뱀 ` 닭띠에게 잘못한 적이 없나 생각해보라. 본인에게 도움을 줄자이니 평소 행동에 신중하라.

구홍덕321
자료제공=구삼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2.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5. 뿌리솔미술공예협회, '세뱃돈 봉투 써주기' 이벤트에 "훈훈한 설"
  1.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2.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3.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4. 대전·충남교육감 판도 요동? 김한수 부총장 불출마, 이병도 예비후보 지지 선언
  5. 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

헤드라인 뉴스


KAIST 등 과기원 다니다 의대 진학 자퇴 학생 줄어… 86→ 44명

KAIST 등 과기원 다니다 의대 진학 자퇴 학생 줄어… 86→ 44명

KAIST 등 전국 4대 과학기술원에 다니다 의대 진학을 이유로 자퇴하는 학생 수가 1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의 이공계 중시 정책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유성구을) 4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받아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의대나 치대 진학을 이유로 과기원을 자퇴한 학생 수가 2024학년도 86명에서 2025학년도 44명으로 감소했다. 학교별로 보면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2024년도 48명에서 2025년 37명으로 줄었다. 2024년 자퇴..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