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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했다.
김계황 신임 회장은 이날 11대 회장을 역임한 전임 조규식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신임 위원장들에게 인준장을 수여한 뒤 우수동을 시상했다.
김계황 신임회장은 "더욱 발전되고 위상 높은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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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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