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더 펜션’ 조재윤 X 신소율! 의외의 조합으로 신선한 케미가 돋보이는 스틸 대공개!

  • 문화
  • 영화/비디오

영화‘더 펜션’ 조재윤 X 신소율! 의외의 조합으로 신선한 케미가 돋보이는 스틸 대공개!

  • 승인 2018-05-21 22:41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55444

 

영화 더 펜션’(감독 윤창모, 류장하, 양종현, 정허덕재)에서 펜션을 지키는 남자를 연기한 조재윤과 홀로 펜션을 찾은 여자를 연기한 신소율의 신선한 조합이 돋보이는 스틸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고의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6월 개봉을 앞둔 더 펜션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기억과 사연이 담긴 펜션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감추고 싶은 사건 속에서 팽팽하게 맞서는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다룬 작품.

 

영화와 드라마도 모자라 최근 예능에서까지 러브 콜을 받고 있는 조재윤과 신소율이 더 펜션에서 각각 펜션을 지키는 남자 재덕, 그 펜션에 숨겨진 은밀한 추억을 찾으러 홀로 방문한 자영역으로 뭉쳤다. 산속에서 혼자 사는 남자에게 벌어지는 의문의 로맨스 스릴러를 표현해낸 두 배우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신선한 조합으로, 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의외의 케미를 뽐내며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자영’(신소율)재덕’(조재윤)의 모습에서는 가까운 듯 하면서도 서로를 낯설게 느끼는 감정이 전해지며 긴장감이 맴돈다. 텅 빈 펜션을 홀로 지키던 재덕’(조재윤)은 특정한 방에 숨겨둔 추억이 있다며 한밤 중에 불쑥 혼자 펜션을 찾은 자영’(신소율)이 자꾸만 신경 쓰이고, 알 수 없는 끌림 때문에 그녀의 방을 찾게 되는 인물이다.

 

스틸에서 펜션 내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지만, 두 손을 꼭 모은 채 일정 거리를 유지한 둘 사이의 간극에서는 어색함과 함께 설렘과 일탈의 감정이 느껴진다. 자영’(신소율)이 자신의 방을 찾아온 재덕’(조재윤)을 문 밖에 세워두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두 배우의 표정에서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속마음이 드러나며 이들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조재윤은 <범죄도시>, <피고인>, <내부자들>, [매드독], [기름진 멜로] 등으로 꾸준한 연기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신소율은 <검사외전>, <상의원>, [키스 먼저 할까요?]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조한철, 박효주, 박혁권, 이영진, 김태훈, 이이경, 황선희 등 연기파 배우들이 모두 모인 더 펜션에서 조재윤과 신소율의 색다른 케미는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재윤과 신소율의 색다르고 매력 넘치는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더 펜션은 오는 6월 개봉한다.

 

사진:‘영화사 하늘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2월 캐시백 한도 50만원 상향
  2. 대전도심 실내정원 확대 나선다
  3. 대전 설명절 온정 나눔 행사 열려
  4.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5.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행정자치위 소관으로
  1.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2.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혹한기 봉화댐 건설 현장점검 실시
  3. 꿈돌이라면 흥행, '통큰 나눔으로'
  4. 대전시 '2026년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연다
  5. [단독인터뷰] 넬슨신 "대전은 꿈을 키워 온 도시…애니메이션 박물관 이전 추진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삐걱대나… 지역여론 두 동강

대전충남 통합 삐걱대나… 지역여론 두 동강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국회 심사를 앞두고 지역 여론이 두 동강 날 위기에 처했다. 입법부를 장악한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애드벌룬을 띄우면서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지방정부를 차지한 국민의힘은 조건부이긴 하지만 반대로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 대전·충남 통합을 위한 골든타임 속에 이처럼 양분된 지역 여론이 특별법 입법 과정에서 어떻게 작용할는지 주목된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2월 국회를 민생국회 개혁국회로 만들겠다"면서 "행정통합특별법안 등 개혁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앞..

대전·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9명 소재·안전 확인 중
대전·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9명 소재·안전 확인 중

대전과 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중 9명에 대한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2일 대전교육청·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응소 아동 중 소재 확인이 되지 않은 예비 신입생은 대전 3명, 충남 6명이다. 대전은 각각 동부 1명·서부 2명이며 충남 6명은 천안·아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이다. 초등학교와 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파악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방문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소재와 안전 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아동에 대해선 경찰 수사 의..

마른김 가격 몇 년 새 고공행진… 대전 외식업 물가인상 부추기나
마른김 가격 몇 년 새 고공행진… 대전 외식업 물가인상 부추기나

마른김 가격이 몇 년 새 고공행진하면서 대전 외식업계 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김이 필수로 들어가는 김밥부터 백반집까지 가격 인상을 고심할 정도로 급격하게 오르며 부담감을 키우고 있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마른김(중품) 10장 평균 소매가격은 1월 30일 기준 1330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가격은 2024년보다 33% 올랐다. 2024년까지만 하더라도 10장에 1000원으로, 1장당 100원에 머물렀는데 지속적인 인상세를 거듭하면서 올해 1330원까지 치고 올라왔다. 2021년부터 2025년 가격 중 최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