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5, 페라리·람보르기니 자발적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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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5, 페라리·람보르기니 자발적 리콜

  • 승인 2018-08-02 15:34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페라리, 람보르기니, BMW 등 10개 차종 27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에 들어간다.

페라리
(주)에프엠케이에서 수입해 판매한 페라리 캘리포니아 등 5개 차종 78대는 에어백(다카타社)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됐다.

람보르기니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가 판매한 람보르기니 Aventador LP700-4 Coupe 등 4개 차종 39대는 엔진 제어 프로그램 오류로 공회전 상태에서 연료 공급 유량 조절 장치(퍼지밸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드러났다.

비엠더블유우
비엠더블유코리아(주)의 BMW M5 153대는 연료탱크 내 연료레벨센서가 연료호스와의 간섭으로 정상적 작동이 되지 않아 연료가 소진되더라도 계기판에 연료가 있는 것과 같이 표시됐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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