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美 발매 솔로 앨범 아마존 음반차트 베스트셀러 2위 등극

  • 핫클릭
  • 방송/연예

엑소 레이, 美 발매 솔로 앨범 아마존 음반차트 베스트셀러 2위 등극

  • 승인 2018-10-21 08:3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레이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 이미지

엑소 레이(LAY,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 앨범 ‘NAMANANA’(나마나나)가 글로벌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미국에서 음반 출시된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 ‘NAMANANA’는 발매 당일인 19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서 음반차트 베스트셀러 2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달 26일 시작한 예약 판매 기간에도 같은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어,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콜롬비아, 그리스,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몽골, 페루, 필리핀,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태국, 아랍에미리트, 에스토니아, 마카오, 대만 등 전 세계 16개 지역 1위를 기록, 레이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가 ‘NAMANANA’에서 환상적인 여정을 시작했다(Lay Takes Fantastical Journey in ‘NAMANANA’)"라는 제목으로 이번 앨범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는 타이틀 곡 ‘NAMANANA’에 대해 “반복되는 챈트와 휘슬 소리가 가득한 댄스 곡으로, 생동감 넘치는 타악기와 그루비한 호른 사운드 위에 레이의 자신감 넘치는 노래가 더해졌다”고 소개했으며, “레이는 ‘NAMANANA’ 작곡에 참여,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로서의 실력을 강력하게 보여주며, ‘NAMANANA’는 중국 최정상 인기 스타 중 한 명이자, 독보적인 K-POP 보이그룹 엑소의 멤버로서 레이의 위치를 입증한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번 앨범은 레이의 세 번째 솔로 앨범이자 미국 데뷔 앨범인 만큼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레이는 16일 발표된 빌보드 소셜 50 차트 10위에 랭크됨은 물론,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음원 예약 판매 오픈 11분만에 37만장을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 가을을 재촉하는 비
  3. 중장년층 새로운 일자리 '산림복지'에서 찾다
  4. 나노종합기술원, 나노전문인력양성 8년간 인재 710명 배출 '취업률 92%'
  5.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1. 과학기술인력개발원, '디지털 배지' 활용해 학습자 성장 북돋는다
  2. [인터뷰]양지혜 1세대 블로거, 생성형 AI <이누마(INUMA)와 함꼐한 AI 생존기> 출간
  3. 대전청과와 함께하는 무료 짜장면 나눔
  4. 현대특수강(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행복 두 배 파티쉐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의 숙원인 주요 도로 확충 사업이 28일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확정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대상 사업은 국도 45호선 둔포~평택 팽성 구간 6차로 확장(3.8㎞·806억원)과 국지도 70호선 염치~음봉 구간 4차로 신설(4.8㎞·1713억원)사업으로, 총연장은 8.6㎞, 총사업비는 2519억원이다. 이번 2개 도로구간 확장 및 신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광역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간 연결성 강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산과 평택을 연결하는 주요 간..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