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와이파트너스,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컨설팅 만족도 평가 최상위 기관 선정

  • 사회/교육

더와이파트너스,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컨설팅 만족도 평가 최상위 기관 선정

산업인력공단, 2018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컨설팅 만족도 평가 결과 발표

  • 승인 2019-06-12 16:4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지난 11일 교육•컨설팅 전문 기관 더와이파트너스(대표이사 배헌)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산인공)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 컨설팅 만족도 평가에서 ‘최상위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산인공에서는 청년취업아카데미를 수료한 연수생들의 역량을 끌어올려 취업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취업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평가는 2018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3,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조사가관이 진행했으며, 그 결과 산인공 공식 컨설팅기관 중 더와이파트너스가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더와이파트너스] 산업인력공단 취업컨설팅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사진=더와이파트너스 멘토들이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을 대상으로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본 사업에 PM으로 참여한 양대권 더와이파트너스 본부장은 "내 친동생을 도와준다는 자세로 이번 청년취업아카데미 취업컨설팅 프로그램에 임했다. 성실히 교육에 참가한 연수생, 진심을 다해준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또한, 힘든 취준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한 산인공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더와이파트너스는 교육 및 CSR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청년취업관련프로그램을 다양한 형태로 운용하고 있다. 2017년부터 2년 연속 산인공 공식 컨설팅 기관일 뿐만 아니라, K-move 해외취업사업의 공식 취업컨설팅기관이기도 하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아산·춘천 국회의원 6인, 이재명 정부 공약인 GTX-B·C 연장노선 철도망계획에 즉각 반영 촉구
  2. 산업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공장 방문…"5극 3특 중부권 성장엔진 투자 적극 지원"
  3. 한국타이어, 美 타임지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선정
  4.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트램 공개자료실' 개설
  5.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1. 개혁신당 대전시당, 시당위원장 직무대행에 '조동운'
  2. 장기수 천안시장, "반도체 투자 지켜야"…대외 대응 강화 주문
  3. 천안서부새마을금고, 소아암 어린이 위한 기금마련축제서 2년 연속 후원·봉사
  4. 핵심기술 유출혐의 벗은 쎄트렉아이, 경찰 불송치 결정
  5. 음향신호로 구조물 안전검사 등 전국과학전람회서 학생 연구 돋보여

헤드라인 뉴스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무산되나… 예산 전액 삭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의 대표 공약인 '글로벌 진로탐험대'가 시의회 상임위 벽에 막혀 멈춰섰다. 앞서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 예산안이 교육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면서다. 오는 7일 예결위 예산 심사 과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현재로선 사업 추진이 어려워졌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손인수)는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장장 7시간 동안 마라톤 논의를 거친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심의 결과 '글로벌 진로탐험대' 사업 추진 예산안 전액(196억 9421만 원)을 삭감 조치했다. 2026학..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