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편성 경기는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6경기, 10일부터 27일까지 37경기를 편성됐다. 기존 편성되지 않았던 SK와 KT의 3경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익산구장에서 열린다.
재편성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재편성 경기가 취소될 경우 KBO 리그규정 제60조 경기일정 결정 및 변경 4항에 따라 추가 편성되지 않는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행정안전부는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피해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전날 발생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정리하고, 추가 피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투입되는 재난특교세는 현장 잔해물 처리와 안전조치, 2차 피해 방지 대책 마련, 이재민 구호 등 긴급 대응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조치는 화재 현장을 직접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 상황과 구조 활동 전반을 점검한 뒤, 신속한 수습을 주문한..
대전시가 대덕구 공장 화재 참사 수습과 피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이장우 시장은 화재 이튿날인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덕산업단지 자동차부품공장 화재현장의 실종자 수습이 완료됐다"며 "희생자들을 정중히 예우하고 유가족들이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민들도 애도의 뜻을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화재 진화와 현장 수습에 힘쓴 소방·경찰·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안..
실시간 뉴스
9분전
서산소방서, 지역 사진작가와 손잡고 소방의 순간 기록 남긴다13분전
서산시, 환경 기초시설 점검,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실현 '박차'22분전
오세현 아산시장, 6.3지방선거 아산시장 출마 선언43분전
'예방 중심 산불 대응체계 강화'…금산소방서, '예비주수의 날' 첫 운영43분전
금산교육지원청, 교육특구 선도지역 운영계획·사업성과 점검 특구 사업단 협의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