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SPOTV 제공
|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가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병호는 27일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박병호는 상대 선발 송창현의 3구째 124km 체인지업을 밀어 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박병호는 26호 홈런으로 제리 샌즈와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과연 박병호의 홈런포가 언제까지 가동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