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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민족 대명절 추석이 지나갔는데요. 오늘은 충청남도 방송국 영상소식의 김소정 작가와 2명의 친구들이 즐겁고도 힘겨운 명절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뭉쳤습니다.
그녀들이 간 곳은 당진시와 아산시 사이에 있는 삽교호 관광지인데요.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게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선물세트 같이 있는곳! 과연 어떻게 명절증후군을 날렸는지 그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실까요
영상: 충청남도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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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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