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바쁜 일정을 쪼개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경찰대는 국가관과 봉사 정신에 투철한 신념의 경찰인을 양성한다는 창학 이념에 걸맞게 2016년 4월 6일부터 매년 2회 이상 꾸준히 헌혈을 실천했다. 총 18번의 헌혈을 통해 70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주요 상권이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MZ세대들은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 SNS를 통한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은 세대를 뜻한다. 대전 주요 골목이 이들에게 선택받으며 상권의 신흥강자로 떠오른다. MZ세대 발길이 닿는다는 건 이들이 30·40대가 됐을 때 추억의 장소이자 단골 식당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선 노른자로 불린다. 15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MZ세대 핫플레이스는 '대전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이다. 중구 문창동에 위치한 해당..
<속보>=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가 세종지역 농자재·농기계 업체들을 덮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실제 수천만 원대의 피해로 이어진 경우도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사이 센터 소속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역 종묘·농약사와 농기계 대리점 등 업주에게 접근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날 기준 최소 5건이 확인됐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조치원읍에서 농자재를 판매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7..
실시간 뉴스
11분전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 "박수현과 정책 연대 통한 100만 도시 천안 개척할 것"14분전
아산시, (주)선양소주와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 '맞손'14분전
'함정 범죄'로 갈취·협박 빈번… 두번 우는 세종시 자영업자17분전
최재형 보은군수, 6.3지방선거 보은군수 ‘재선 도전’ 선언22분전
베일 벗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후보작…17일부터 국민투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