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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바쁜 일정을 쪼개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경찰대는 국가관과 봉사 정신에 투철한 신념의 경찰인을 양성한다는 창학 이념에 걸맞게 2016년 4월 6일부터 매년 2회 이상 꾸준히 헌혈을 실천했다. 총 18번의 헌혈을 통해 70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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