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대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바쁜 일정을 쪼개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경찰대는 국가관과 봉사 정신에 투철한 신념의 경찰인을 양성한다는 창학 이념에 걸맞게 2016년 4월 6일부터 매년 2회 이상 꾸준히 헌혈을 실천했다. 총 18번의 헌혈을 통해 70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우리나라 국민 165명을 상대로 267억원을 빼앗고 성 착취 범죄까지 저지른 캄보디아 스캠(신용사기: SCSI Configured Automatically) 조직이 검거됐다. 피해자 대다수는 여성으로, 이들은 금전은 물론 스캠 조직의 강요에 의해 성 착취 영상이나 사진까지 전송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춘추관 브리핑실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
이재명 정부가 2029년 8월로 앞당겨 건립키로 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의 후속 작업인 건축 설계공모가 12일 본격화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이날 대통령 세종 집무실에 대한 사전 규격 공고로 시작되는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주안점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국격 강화와 국민적 자긍심 고취, 역사적 건축물로 승화하기 위한 '품격 있는 디자인', 대통령과 참모들 간의 소통 강화 등 '국정 효율성 제고', '최고 수준의 보안', '국민 소통과 조화' 등에 둔다. 이번 설계공모는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실시간 뉴스
11분전
한국교통대, '상담사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 평가회' 개최12분전
충주 식당 화재, 의용소방대 신속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13분전
건국대 김주원 교수 연구팀, 산화스트레스-페롭토시스 축 규명15분전
음성중, 비경쟁 독서토론 캠프 운영16분전
음성군의회, 1월 정례의원간담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