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대병원 진료협력센터 김화란 팀장 |
진료정보교류사업은 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기관 간 진료기록을 진료에 참조할 수 있도록 전자적으로 진료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김화란 팀장은 대전시 협력 병·의원을 직접 방문하고 세종의사회에 진료정보교류사업 홍보를 통해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충남대병원 진료협력센터 김화란 팀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1분전
멕시코전 아쉬움 딛는 제천 시민들…남아공전 거리 응원으로 32강 도전 함께한다.13분전
초여름 밤 수놓은 선율, 제5회 연무여중 ‘도담마루 음악회’ 성료22분전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수질보전 활동 강화24분전
음성 대소농협, 고령 농업인 가정 찾아 생필품 전달24분전
예산 전통주, 충남 대표 술로 우뚝…'충남술 TOP 10'서 탁주·증류주 동시 선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