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대병원 진료협력센터 김화란 팀장 |
진료정보교류사업은 의료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기관 간 진료기록을 진료에 참조할 수 있도록 전자적으로 진료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김화란 팀장은 대전시 협력 병·의원을 직접 방문하고 세종의사회에 진료정보교류사업 홍보를 통해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충남대병원 진료협력센터 김화란 팀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54분전
서산 지곡면 주민자치회, 80세 이상 노부부 7쌍에 '행복한 추억' 선물55분전
서산 부석면 가사리에서 기술봉사 온정 나눔 행사 펼쳐, 마을 표지석 제막도1시간전
충남 학교 운동회 100년의 기록, 공주서 세대 잇는 추억으로1시간전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공간기행 마무리…연말 국민제안서 공개1시간전
서산시 석남동, 잇단 화재에 각 경로당 찾아 예방 홍보 강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