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1일 상지관 지상 주차장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혈액 부족 해소 및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교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신가람 기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1일 상지관 지상 주차장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혈액 부족 해소 및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교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신가람 기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4분전
대전 KT인재개발원 부지에 2160세대 아파트…청년주택 200세대 포함17분전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39분전
태안소방서, 수능 앞두고 시험장 화재안전 점검 실시41분전
대덕구의회, 장기 파행 끝 정례회 개최…806억 추경안 심의43분전
태안해경, 대조기 맞아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 발령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