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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1일 상지관 지상 주차장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혈액 부족 해소 및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교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신가람 기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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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1일 상지관 지상 주차장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혈액 부족 해소 및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교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신가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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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1차 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전 서천군수) 예비후보가 결선 주자인 박수현(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결선에 들어간 박수현 후보와 양승조(전 충남지사) 후보의 지지율이 팽팽한 상황에서 이번 지지 선언이 결선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양승조 후보는 박수현·나소열 연대에 대해 "표심 전체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수현 후보와 나소열 후보는 9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나 후보는 "박수현의 성..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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