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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1일 상지관 지상 주차장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혈액 부족 해소 및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교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신가람 기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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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11일 상지관 지상 주차장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혈액 부족 해소 및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교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신가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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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기간 대전·세종 지역 장애인 투표 과정에서도 선관위 준비·대응 미숙으로 혼선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실(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지난 지선 기간 시각장애인 민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 6개 지역에서 투표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대전의 한 투표소에선 투표보조용구 점자 오탈자로 시각 장애인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에선 투표보조 제도 안내 당시 직원이 시각장애 선거인이 아닌 동행인에게 안..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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