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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대전시 중구 하나로마트에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로마트 오룡점은 질서유지를 위해 번호표를 배부하는 한편 공적물량(64명)을 포함해 자체수급 물량(100명)으로 제한해 판매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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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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