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게티이미지뱅크 |
韋 가죽 위
編 엮을 편, 땋을 변
三 석 삼
絶 끊을 절
‘위편삼절(韋編三絶)’은 종이가 없던 옛날에는 대나무에 글자를 써서 책으로 만들어 사용 했었는데, 공자(孔子)가 책을 하도 많이 읽어서 그것을 엮어 놓은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데에서 비롯된 말이다. 즉, 한 권의 책을 수십번 되풀이 해서 읽음을 비유한 사자성어로 학문에 대한 열의가 깊음을 뜻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황미란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