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마케터, 사회초년생들과 함께 새해 첫 월간모임 성료

  • 경제/과학
  • 취업/창업

청년마케터, 사회초년생들과 함께 새해 첫 월간모임 성료

코로나 위기극복 위해 마케터 대상 온·오프라인 세미나 진행
마이워크스페이스·AB180·월간디자인 등 14개 기업 지원 합류

  • 승인 2021-02-08 16:30
  • 수정 2021-05-07 18:2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청년마케터
직장인 커뮤니티 '청년마케터'는 지난 6일 청년마케터 월간모임을 가졌다.

직장인 커뮤니티 '청년마케터'는 지난 6일 오후 마이워크스페이스 강남 4호점에서 '청년마케터 월간모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신주혜 클래스101 프로모션 총 괄리드가 초청 연사로 함께한 이번 강연회는 마케팅 직군의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했다.

이번 상반기 월간모임에는 마이워크스페이스와 벤처스퀘어, 호스트랩이 공식 협력사로 참여했다. 후원사로는 중앙일보 폴인, 밀리의서재, 픗픗아카데미, 아이보스, 스타트업테드님, AB180, Tableau Korea, 월간디자인, 투게더그룹, 크라캔, 별다섯커피공장이 동참했다.

연사로 참여한 박윤찬 청년마케터 디렉터와 양성욱 조간마케팅 운영자는 지난 1월 마케팅 트렌드를 살펴보는 '월간 큐레이션'을 발표하며 청년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신주혜 클래스101 프로모션 총괄리드가 스타트업 재직자를 위한 프로모션 전략을 강의했다. 신주혜 총괄리드는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이 실천할 수 있는 프로모션 마케팅 전략을 설명했다.
 

한편, 청년마케터 월간모임에 참여한 '밀리의 서재'는 월정액으로 도서를 대여해 읽을 수 있는 전자택 서비스다. 2016년 서영택 전 웅진씽크빅 대효이사가 설립했으며, 2002년 12월 현재 국내 월정액 도서 서비스 중 최고 수준인 약 10만권의 책을 재공하고 있다.

 

밀리의 서재는 리디북스, 알라딘, YES24 등 일반적인 전자책 판매 플랫폼과 다르게 도서 구독형 서비스를 처음 내놓았다. 이루 리디북스는 리디셀렉트, YES24는 북클럽, 교보문고는 SAM이라는 구독형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제천화폐 어디서 쓰느냐에 혜택 달라진다…착한가격 업소 최대 22%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