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2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2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2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2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많은 일정을 계획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그래도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소개팅보다는 동호회나 모임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을 조심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다정한 모습에 연애감정도 더욱 좋아지게 된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주위를 살펴가며 조심해야 한다.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에 실망할 수 있으니 감정적인 말은 조심해야한다.

[JOB]

진지하게 더 나은 목표를 잡고 노력해야한다.

[MONEY]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 간에 서로의 의견을 대화로 나눠보면서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과거 일의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좋은 일은 좋게 나쁜 일은 나쁘게 작용하겠다.

[MONEY]

지출을 하기 전에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혼자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대화를 통해서 방향을 모색해보는 것이 좋다.

[JOB]

적극적 시도해보라.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이기적인 마음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다.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라. 트러블이 생기고 서운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MONEY]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준다면 문제를 해결하게 될수 있다.

[JOB]

회사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MONEY]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만만치 않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더욱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JOB]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서 새로운 수익을 늘리기 위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삐걱거리는 시기가 있다. 포기하지 말고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JOB]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참석하는 것이 이롭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 선택의 고민을 할 수 있다.

[JOB]

직장에서 작은 친절은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MONEY]

당장의 이익 보단,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맘이 커지니 맘이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아산시, 'AI 맞춤 안부살핌 3종 케어 사업' 본격 추진
  4.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2025 RISE 교강사 포럼'개최
  5. 아산시,'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지속 추진
  1.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2.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헤드라인 뉴스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세종 이전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간 신중론에 치우쳤던 법무부의 입장이 '논의에 적극 응하겠다'는 태세로 돌아서면서 이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무부는 6일 일부 언론 보도의 해명자료로 법무부의 세종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자료를 통해 법무부는 "향후 이전 방안 논의 시에 국가균형성장을 고려해 적극 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간 세종 이전에 대한 법무부의 방..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