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노미술관에서, 2021년 만나는 첫번째 전시는 고암 이응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긴 산수화전 '이응노의 사계' 입니다,
이번 기획전 '이응노의 사계(四季)는' 고암의 프랑스 체류 시기인 1960~1980년대 풍경화를 중심으로 구성 대표 풍경화들을 계절별로 분류하여 배치, 전시 되었는데요. 먼저 영상으로 감상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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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전서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응노미술관에서, 2021년 만나는 첫번째 전시는 고암 이응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긴 산수화전 '이응노의 사계' 입니다,
이번 기획전 '이응노의 사계(四季)는' 고암의 프랑스 체류 시기인 1960~1980년대 풍경화를 중심으로 구성 대표 풍경화들을 계절별로 분류하여 배치, 전시 되었는데요. 먼저 영상으로 감상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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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입안 제안'을 유성구가 '최종 수용 결정'을 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지 주목된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17일 유성구로부터 재건축 추진을 위한 지구지정 신청서에 대한 '최종 수용 결정'을 통보받았다. 즉, 재건축 예정 지구로 인정됐다는 얘기다. 이와 함께 추진준비위원회는 추진위원회 구성 신청 절차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추진위가 정식으로 승인되면 재건축 기본법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공적 기구로 격상돼 사업 추진에 동력을 얻게..
식자재 가격 인상과 외식물가 상승으로 대전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유하는 '거지맵' 사용이 20·30 세대 사이에서 붐처럼 일고 있다. 물가 상승세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일상과 가장 밀접한 소비 중 하나인 외식비를 1만 원 이하에서 해결하려는 이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가격에 지출을 맞추는 소비패턴을 보인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이 제공하는 가격정보시스템 참가격에 따르면 3월 대전 주요 외식 품목 평균 가격은 1년 전보다 대부분 항목에서 인상됐다. 가장 큰 인상세를 이룬 품목은 김밥으로,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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