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노미술관에서, 2021년 만나는 첫번째 전시는 고암 이응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긴 산수화전 '이응노의 사계' 입니다,
이번 기획전 '이응노의 사계(四季)는' 고암의 프랑스 체류 시기인 1960~1980년대 풍경화를 중심으로 구성 대표 풍경화들을 계절별로 분류하여 배치, 전시 되었는데요. 먼저 영상으로 감상해보실까요.
![]() |
영상: 대전서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응노미술관에서, 2021년 만나는 첫번째 전시는 고암 이응노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긴 산수화전 '이응노의 사계' 입니다,
이번 기획전 '이응노의 사계(四季)는' 고암의 프랑스 체류 시기인 1960~1980년대 풍경화를 중심으로 구성 대표 풍경화들을 계절별로 분류하여 배치, 전시 되었는데요. 먼저 영상으로 감상해보실까요.
![]() |
영상: 대전서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 등으로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전 대통령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내린 첫 판단이다. 대법원 3부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상고심은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윤 전 대통..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사업 재설계, 불요불급 사업의 과감한 정리 등 공직자들도 비상상황으로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재정 건전화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과 3칸 굴절차량(버스) 도입 등 다수의 민선 8기 추진 사업에 대한 대수술을 예고했다. 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재정 부족분은 5400억 원, 내년에는 6900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적극적인 재원 발굴 대책뿐만 아니라 지출 규모를 대폭 삭감해 재정 수지..
실시간 뉴스
6분전
"폭우 오기 전 침수부터 막는다", 서산시, 전통시장 집중 안전점검 '총력'14분전
충청U대회, FISU 조정 방문…경기장·선수촌 등 점검14분전
한국영상대 게임콘텐츠학과, 언리얼 아카데믹 파트너 선정28분전
지방정부 산하 공사, 공공주택 사업 시 타당성 심사 간소화43분전
[교단만필] 거친 목재가 사포질을 거쳐 단단한 가구가 되듯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