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대전 트래블라운지 소개 Travel lounge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대전 트래블라운지 소개 Travel lounge

트래블라운지로 놀러 오세요

  • 승인 2021-03-31 06:41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트래블라운지(5)
대전시민은 물론 대전에 방문하는 국내, 외국인 여행자들이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이자 내방객에게 대전의 관광자원과 지역 축제 안내,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관광기념품 판매, 숙소예약, 맛집 소개 등이 이뤄지는 대전관광 허브입니다.

국내 외국인들 누구나 트래블라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층에서 3층까지 있으며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릴게요.

1F 만남의 광장: 관광지, 속박, 교통, 연계 관광지 소개를 하고 있고 여행객 편의제공, 문화관광해설사 원도심 동행투어,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트래블라운지(7)
★관광안내소, 문화관광해설사, 캐리어보관실

★관광상품 판매 (여행사) 및 전시홍보

★여행자 무인카페 및 만남의 장

★관광기념품 판매장

★교복 체험

★소원을 적어봐 바람개비 (무료)

★머그컵 만들기 (5000-6000원) 등

2F 관광정보관: 관광안내 리플릿, 지도, 사진 등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역사, 문화, 관광 관련 자료, photo zone, 캠핑 장소 등이 있습니다.

♣홍보관, 대전관광자원관, 북카페 (작은 도서관)

♣여행자 프로그램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여행자 휴식 공간 및 쉼터

♣핸드드립 커피 체험 프로그램(매일 오후 3시, 7시 진행) 1인 2000원

3F 공유공간: 각종 회의, 교육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유공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의실 및 교육장 대관

♠트래블라운지 사무실

트래블라운지(1)
이처럼 대전트래블라운지는 여행자뿐만 아니라 대전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과 시민들을 위한 복합공간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042-221-1905로 전화주세요.

대전트래블라운지: 대전광역시 동구 중앙로 187-1(중동)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traverllounge_dj

/이루비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3.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4.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5.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1.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2.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3.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4.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5.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헤드라인 뉴스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에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에 대한 실제 단속이 시작된다. 대전경찰청은 4일부터 5월 19일까지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앞서 경찰은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에 우회전하는 행위,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인데도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교차로 직전에서 일시정지하지 않는 행위 등이다. 우회전 뒤 만나는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경우에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 유일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의 보존 방안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중앙정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이 이상적인 대안이나 현실은 4000억 원 안팎의 매입비란 난제에 막혀 있다. 이에 충남도가 매각 절차를 서두르자 지역사회 공분도 거세지고 있다. 충남도가 2개월 새 잇단 유찰에도 네 번째 매각에 나섰는데, 지역에선 무리한 매각 추진이라는 비판과 함께 이 과정에서 발생 가능성이 큰 법적 분쟁 책임까지 세종시에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는 인허가권을 갖고 있으나 재정 여력과 소유권이 없어 별다른..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충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운산산수(雲山山水)'라는 새로운 양식을 정립한 한국 수묵 산수화의 거장 조평휘 화백이 지난 5월 2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조 화백은 끊임없는 사생을 통해 한국 수묵화의 재해석을 시도했고 '운산산수'라는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했다. 강한 먹의 대비, 역동적인 필치, 장엄한 화면 구성은 그의 작품세계를 대표한다. 산은 정지된 풍경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기운으로 표현됐고, 구름은 현실의 산수를 이상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매개가 됐다. 그는 1999년 국민훈장 동백상, 2001년 제2회 겸재미술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