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직원들은 한밭수목원에서 무료로 분양받은 무궁화와 배롱나무, 백철쭉 등 묘목을 청사 주변에 심었다.
홍승미 청장은 "자라나는 나무들을 보며 직원들뿐 아니라 민원인,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작은 행복과 희망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2004년 신행정수도특별법 무산 이후 22년 간 깨지지 않은 위헌 판결의 덫은 이제 제거될 수 있을까.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성장이란 국가적 아젠다를 품은 신행정수도 건설은 매번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2018년 개헌안부터 2020년 행정수도특별법 발의 무산 과정을 포함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맞이한 첫 지방선거 국면은 다를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더불어민주당 3건, 조국혁신당 1건, 민주당·국민의힘 공동 1건까지 모두 5건의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야 대표들도 별다른 이견 없이 '국회와..
실시간 뉴스
53분전
제천시의회, 추경 1조3000억 원 확정…제356회 임시회 폐회54분전
대제중, ‘독서 여권’으로 책 읽는 즐거움 확산1시간전
제천역 일대서 펼쳐진 철도 안전 캠페인…시민 참여로 안전 문화 확산1시간전
송활섭 "미래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1시간전
대전고용노동당국,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 힘 모은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