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직원들은 한밭수목원에서 무료로 분양받은 무궁화와 배롱나무, 백철쭉 등 묘목을 청사 주변에 심었다.
홍승미 청장은 "자라나는 나무들을 보며 직원들뿐 아니라 민원인,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작은 행복과 희망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차기 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전격 지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민석 총리 후임으로 한 총리 내정자 발탁 소식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한 총리 내정자는 경기도 의정부 출신으로 숙명여대를 졸업했으며 네이버 대표이사를 지낸 IT 전문가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엔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맡아 민생 정책을 중점 추진해 왔다.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등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강 실장은 한 후보자에 대해 "정보기술(IT) 기업 대표와 중소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가격 상승에 정부가 주요 대형마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1인 30구(1판) 구매제한을 걸고 있고, 6000원대 계란은 일찌감치 품절되고 있다. 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대전 계란 특란 30구 가격은 6일 기준 6936원으로, 1년 전(6714원)보다 3.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계란 가격은 5월 중순 7613원까지 치솟으며 가격 상승을 거듭하다 6월 초 7119원으로 내려간 뒤 6000 후반대까지 가격이 점차 내려가고..
실시간 뉴스
1분전
논산 노성중, 마을과 함께하는 ‘사계절 농업 체험’ 성료16분전
"서산이 들썩인다", 대전세종충청권 스태커 집결22분전
논산문화관광재단, 서은혜 작가 초대전 ‘그림으로 안아준 얼굴들展’ 개최28분전
영월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확대 운영…만성질환 관리 지원36분전
단양군, 상수원보호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 나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