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직원들은 한밭수목원에서 무료로 분양받은 무궁화와 배롱나무, 백철쭉 등 묘목을 청사 주변에 심었다.
홍승미 청장은 "자라나는 나무들을 보며 직원들뿐 아니라 민원인,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작은 행복과 희망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주목받았던 저금리 정책자금인 보금자리론의 인기가 식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금리가 다섯 차례 연속으로 인상되며 고정금리가 5%대까지 빠르게 상승한 데다, 시중은행 변동금리 하단보다도 높아지면서 매력을 잃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2026년 7월 기준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은 1조 6127억원으로, 6월(2조 1623억원)보다 25.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 1조 5174억원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보금자리론이란,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정부가 3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청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내건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의 밑그림을 공식적으로 처음 제시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2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 재정경제부 2차관 등 관계부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은 행정안전..
실시간 뉴스
3시간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통합돌봄시대 노인복지관 발전방안 마련 나선다3시간전
"피해자를 향한 시선, 비난 아닌 지지로"3시간전
[독자칼럼]나라를 걱정하던 고등학생들, '한다발'의 60여 년 회고4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9월3일 목요일5시간전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 도민체전 출전 직원 격려·선전 당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