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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직원들은 한밭수목원에서 무료로 분양받은 무궁화와 배롱나무, 백철쭉 등 묘목을 청사 주변에 심었다.
홍승미 청장은 "자라나는 나무들을 보며 직원들뿐 아니라 민원인,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작은 행복과 희망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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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병무청 직원들이 식목행사를 맞아 청사 주변에 묘목을 심고 있다. /사진=대전충남병무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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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3d/117_2026050301000069200002601.jpg)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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