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학원을 통해 학교로 퍼진 A고등학교 감염자 1명, 연기학원 N차 감염자 1명도 확진을 받았다.
![]() |
1423 가족 1명, 1532 가족 3명, 1533 가족 4명 등 기존 접촉자를 통한 감염자도 추가 됐다.
1541 확진자는 청주 확진자를 통한 감염자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5분전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5분전
한국수자원공사, CES 2026서 AI 물관리 선보인다5분전
유성구, 야생동물 피해 선제 대응 '피해방지단' 가동5분전
"만성질환자 자가관리"… 대전 대덕구, 혈압·혈당계 무료 대여5분전
대전소방본부, 현장 의견 반영 소방피복 시범 착용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