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4-1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3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4월 13일(음력 3월 2일) 辛卯 화요일





子쥐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4년생 나의 친구를 과감히 포용하라.

36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48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60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72년생 과유불급 적당히 하라.

84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96년생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5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37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49년생 형제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61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73년생 반드시 언행을 조심하라.

85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97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26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38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50년생 좋은 일이니 밀고 나가라.

62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하리라.

74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86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98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7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39년생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51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63년생 낙상을 주의하라. 특히 허리 조심.

75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87년생 이성에게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99년생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28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40년생 곡해하지 말고 그대로 해석하라.

52년생 배우자와 다투지 말라. 손해 보리니.

64년생 더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76년생 지금은 절반만 털어 놓으라.

88년생 욕심을 버리면 살수 있다.

00년생 이제 나의 능력을 발휘할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拔本塞源格(발본색원격)으로 죄 지은 사람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뒤져 찾아내는 격이라. 이제야 병폐를 제거하는 시기요, 단점이 장점으로 화하는 시기라, 한 발 한 발 신중을 기하여 전진하여야 할 것이요, 절대 경거망동을 삼가라.

29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41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53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65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77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89년생 나의 개성대로 하라.

01년생 부모님 탓이 아니니 부모님을 원망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30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42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54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66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78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90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牛馬相逢格(우마상봉격)으로 잔뜩 짐을 지고 서로 힘들어하는 말과 소가 만났으나 둘 다 기진맥진하는 상태로 서로 도와주지 못하는 격이라. 서로는 서로를 위하여 있는 것이나 때로는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라.

31년생 내 능력을 너무 과신하지 말 것이라.

43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55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67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79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91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權門貴族格(권문귀족격)으로 나의 가문이 귀족에 속해 있어 아무 어려움이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힘과 능력 때문에도 그렇지만 주위의 여건이 잘 맞아 떨어져 참 많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

32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44년생 속사정을 털어 놓으라.

56년생 너무 앞서 가지 말라.

68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80년생 부모님의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92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蜜月旅行格(밀월여행격)으로 두 사람의 사랑하는 남녀가 만사를 제쳐놓고 두 사람만의 시간을 위하여 밀월 여행을 떠나는 격이라. 이제 서로 마음 터놓고 대화를 나눠야 함인데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먼저 내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 임을 알라.

33년생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인다.

4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57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69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1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93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34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46년생 현재 그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라.

58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70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82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94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35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47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59년생 내 것 만큼은 다치지 않는다.

71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83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95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영업신고 않고 붕어빵 판매한 60대 여성 벌금형
  2. 대전 본사 (주)레인보우로보틱스 시총 '10조 클럽' 가입
  3. 나사렛대, 방학에도 '책 읽는 캠퍼스'…독서인증제 장학금·인증서 수여
  4.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기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5. 천안시, '지속가능한 도시' 박차…지속가능발전협 제23차 총회
  1. 천안청수도서관, '천천히 쓰는 시간, 필사' 운영
  2.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뜨레 목요장터 참여 아파트 모집
  4. 천안법원, 모의총포 제작 및 판매 혐의 20대 남성 집행유예
  5. 천안성거도서관, 12월까지 '월간 그림책' 운영

헤드라인 뉴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충청권 명운과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흔들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슈퍼위크가 열린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법 등을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제1야당 국민의힘은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총력저지를 벼르고 있다. 충청 여야는 통합법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각각 맞불 집회를 여는 등 찬반 여론전에 기름을 붓고 있다. 민주당은 24일께부터 본회의를 열어 민생과 개혁 입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우선 법안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특별법이다. 6·3 지방선거에서..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건조한 날씨 속 충청권 산불 10건… 민가 인근 확산 ‘주의’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화재가 이어지고 있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청에 따르면 2월 22일 기준 대전과 충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대전 2건, 충남 8건 등 총 10건으로 집계됐다. 21일 오후 2시 22분께 시작된 충남 예산 산불은 오후 6시 40분께 주불 진화에 성공했지만, 이후 바람을 타고 불씨가 되살아나 민가 인근까지 확산됐다. 이에 산림청과 충남도는 주민 대피령을 내리고 대응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 1시 35분께 발생한 충남..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가 23일부터 10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서, 향후 국정 방향과 정치 지형을 결정할 중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통적 스윙보터 지역인 충청으로선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메가톤급 이슈를 타고 여야 최대격전지로 부상하며 '금강벨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선은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르는 전국 단위 선거다. 자연히 이재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