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체육회 육상스포츠클럽선수들 전국에 우뚝서다!

  • 전국
  • 서산시

서산시체육회 육상스포츠클럽선수들 전국에 우뚝서다!

  • 승인 2021-04-20 14:54
  • 신문게재 2021-04-21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KakaoTalk_20210419_131702948
서산시체육회 육상스포츠클럽선수들 경기 사진
KakaoTalk_20210419_131702948_01
서산시체육회 육상스포츠클럽선수들 단체 사진


서산시 육상부는 지난 4월14일부터 18일까지 경북 예천 공설운동장에서 제50회 춘계 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겸 제9회 춘계 전국초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서산의 육상을 마음껏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서산시체육회 육상스포츠클럽팀에서 배출한 선수들이어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서산중학교 2학년 양승우선수가 남중부 400M경기에 출전하여 0.05초차이로 아깝게 은메달에 그쳤으며 서산여자중학교 2학년 이예서 선수는 여중부 3000M경보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또한 제9회 춘계 전국초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서

부춘초등학교 박주형선수가 남초부 800M경기에 월등한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번에 전국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한 석림초등학교 6학년 이승아선수는 여초부 멀리뛰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선수들은 지난겨울 서산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3.1 역전경기 4연패의 주역이기도 하며,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기대하는 유망주들로서 서산시, 서산시체육회,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육상연맹등에서 많은 격려와 기대를 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한성일이 만난 사람]김운장 신신호텔 그룹 회장(통합 제5대 대전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3. 갑천 한빛대교 교각에 물고기떼 수백마리 '기현상'… 사람손으로 흩어내며 종료
  4. 대전경찰, 병원서 의료법 위반여부 조사
  5.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1.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2.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배터리·수소연료전지 기반 추진시스템 설계 기본승인
  3. 건양대 김용하 총장, 유학생 실습 현장 방문·격려
  4. 건양대병원 박상현 주임, 의료데이터 활성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5. 배재대 스포츠문화진흥원, 유학생 대상 ‘피클볼 아카데미’ 운영

헤드라인 뉴스


당정, 원활한 대전충남통합 위해 `내실·속도·결의` 공감

당정, 원활한 대전충남통합 위해 '내실·속도·결의' 공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원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해 ‘내실과 속도, 결의’ 등 세 가지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와 민주당 대전·충남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다. 전면 비공개로 진행한 간담회에서 김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이 대전·충남, 충남·대전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내실과 속도, 결의가 중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충청권 광역통합이 가지는 의미가 정말 크다. 먼저 내실이 있어야 하고 방향이 옳다면 속도감 있게 진행하는 것과 이를 이끌어가는 결의..

문진석 의원 등 독립기념관 이사들, 김형석 관장 해임 촉구
문진석 의원 등 독립기념관 이사들, 김형석 관장 해임 촉구

충남 천안시에 있는 독립기념관 이사들이 김형석 관장의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을 비롯해 백범 김구의 증손인 김용만 의원과 김일진·송옥주·유세종·이상수 이사 등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훈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김형석 관장은 독립기념관 설립 목적과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법령을 위반하고 기관을 사유화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네 가지를 사유를 들어 해임을 촉구했다. 우선 김 관장의 ‘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 ‘원자폭탄 두 방으로 일본이 패망, 그 결과..

`대통령·연예인` 방문 효과...세종시 숨은 맛집 수면 위
'대통령·연예인' 방문 효과...세종시 숨은 맛집 수면 위

핵노잼 도시 '세종특별자치시'에 숨겨진 맛집들이 '대통령과 연예인' 방문 효과를 타고 도시 홍보 매개체로 등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6일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후 국세청을 찾은 데 이어, 인근 식당가를 깜짝 방문했다. 방문지는 이후 입소문을 타고 지역 사회에 알려진 한솔동 '또바기곰탕'. 이 곳은 이미 지역 사회에서도 잘 알려진 맛집으로 통했다. 곰탕과 소머리곰탕, 도가니탕, 꼬리곰탕류에 구성원 취향에 맞춰 세꼬시 회 또는 무침, 골뱅이, 부추천, 과메기를 곁들이면, 담백한 탕과 조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