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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제공] |
빚투(빚 내서 투자) 열풍으로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2030세대까지 가세하면서 코스피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86포인트(0.68%) 상승한 3220.70에 마감했다.
이날 국내증시는 외국인의 매수세와 함께 기관까지 가세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79억 원, 465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3899억 원 순매도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4.9원 내린 1112.3원에 마감했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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