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22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22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22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JOB]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MONEY]

금전적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환상을 깨고 상대에게 대시하라.

[JOB]

세부적인 사항은 놓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진행함이 이롭겠다.

[MONEY]

금전문제에 자물쇠를 채워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데이트에서 상대방을 자신 있게 이끌어야 한다.

[JOB]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우선으로 하는 게 좋겠다.

[MONEY]

금전적 문제가 있다면 주변인맥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JOB]

충분히 해낼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추진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약게 이기적으로 행동해야만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행동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혼자서 진행하는 업무라면 문제의 원인부터 파악하는 것이 좋다.

[MONEY]

한번 두 번 자꾸 생각해서 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낯설고 독창적인 것을 함께 즐겨보는 것이 좋다.

[JOB]

작게 단단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MONEY]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랑한다면 노력하라. 감정조절이 안되니 사소한 실수도 짜증이 날 수 있다.

[JOB]

계획에 수정이필요하거나 업무협조 면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이기심과 자기중심적으로 연애를 바라보면서 연인을 대하면 트러블로 서로 힘들 수 있다.

[JOB]

새로운 기획안이나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을 수 있다.

[MONEY]

받아야 할 돈은 연락하면 들어올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JOB]

자신을 과신해서 벌이는 일들이 수렁에 빠지게 만들 수 있다.

[MONEY]

여러 많은 지출도 어느 정도 해결을 보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는 고집으로 인한 불화, 오해로 옹졸한 판단을 할 수 있으니 주의 하라.

[JOB]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자신의 돈을 지키는 것이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외로운 상실감도 있겠으나 혼자서 힘들어 하지마라. 이 시기만 참으면 된다.

[MONEY]

잠시 주변의 상황을 체크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사람을 만날 기회를 많이 가져라.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둔산·송촌 선도지구 공모 마감…과열 경쟁 속 심사 결과 촉각
  2. 대중교통 힘든 대덕연구단지 기관들도 차량 2부제 "유연·재택 활성화해야"
  3. 경부고속철도 선형 개량 공사에 한남대, 국가철도공단 수년째 마찰
  4. 與 충남지사 양승조-박수현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行
  5. 백동흠 신임 대전경찰청장 "시민안전 수호하고 공정한 경찰 최선"
  1. 충남대병원 파킨슨병의 날 심포지엄 개최
  2. 與 세종시장 이춘희·조상호 결선행 "낙선 후보 지지세 향방 관건"
  3. 법인카드 관리 회계과장이 5년간 16억원 회삿돈 횡령 '징역형'
  4. 대전 길거리에서 아내에게 흉기 40대 체포
  5. 김호승 충남경찰청장 "교통·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 다할 것"

헤드라인 뉴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수도 완성, 말 뿐이었나"…개헌은 배제, 특별법은 지연 우려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움직임에 잇따라 찬물을 끼얹는 상황이 펼쳐지자 중앙 정치권을 향한 지역사회의 공분도 나날이 거세지고 있다. 수도 완성이 현 정부 국정과제인 데다 여야 지도부 모두 이견이 없다는 입장을 꾸준히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개헌 동시투표는 배제, 관련 특별법은 지연 우려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7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당 주도로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우원식 의장 등 187명 발의)을 마련, 지난 3일 의안 접수까지 이뤄졌다. 개헌안은 기존 한문인 헌법 제명의 한글화를 비롯해 부마항쟁과 5·18민..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충청권 상장기업, 중동 전쟁 여파에 시총 31조 8191억 원 증발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