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매진 행렬! 대전하나시티즌 5월 홈경기 티켓 오픈

  • 스포츠
  • 대전시티즌

연속 매진 행렬! 대전하나시티즌 5월 홈경기 티켓 오픈

  • 승인 2021-04-22 16:09
  • 수정 2021-04-22 16:1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0422_5월 홈경기 티켓 오픈
대전하나시티즌이 5월 홈경기 티켓 오픈을 발표했다(대전하나시티즌)
연일 만석을 기록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가정의 달 5월 홈경기 티켓을 오픈했다.

시티즌은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내달 1일, 5일 홈경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은 5월 1일 토요일 오후 4시 충남아산과의 리그 9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5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전남드레곤즈와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5월 첫 경기인 충남아산전은 올 시즌 첫 맞대결이자 이번 시즌 첫'충청더비'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7R의 양 팀 기록을 비교해보면 대전은 득점, 슈팅, 유효슈팅 모두 충남아산 보다 앞서 있다. 짠물 수비로 시즌 초반 선전하고 있는 아산에 대전은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승점 3점을 획득하겠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전남과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전남은 현재 승점 12점으로 2위에 올라 선두 대전을 바짝 뒤쫓고 있다. 대전은 지난 5R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둔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전남을 꺾고 추격을 따돌려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각오다.



5월 1일과 5일 홈경기 티켓은 23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한편, 대전은 다가오는 5월 홈경기에서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한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어른이날' 컨셉으로 진행돼 성인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성인 관람객 대상 증정품을 준다.

5월 5일 전남전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장을 방문한 모든 어린이에게 가방, 모자, 사인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지난 홈 개막전에 이어 이날 경기도 기존 티켓 가격보다 할인된 2021원에 티켓을 판매하는'아이들이 행복한 대전'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E석에 한함).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포항형 주거복지' 새 청사진 나왔다
  2. 강제 휴학 시키는 대학?…충남대 의대 24학번 본과 진급 문제 항의
  3. 우상호, "강훈식 불출마할 것" 충청 지방선거 출렁
  4. 대전시, 미국 바이오.첨단기술 협력 확대
  5. 학폭 이력에 대입 수시 탈락… 법조계 소송으로 몰리고 소년범 역차별 우려
  1. 정치권 시간표에 끌려가나… 대전·충남 통합 ‘반대 확산’
  2. [주말사건사고] 블랙아이스 다중추돌사고부터 단전까지… 강풍에 대전충남 화재만 10건
  3. 윤석열 구형 13일로 연기…충청 與 "사형 기다린 국민 우롱"
  4. 한전원자력연료 육불화우라늄 가스 내부 누출… 인명피해 없어
  5. 이주연 제7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업무 시작

헤드라인 뉴스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가 지방선거 최대승부처 금강벨트의 설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해 대전 충남 통합을 고리로 진검승부를 벌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나란히 충청권을 찾아 전국적인 이슈로 부상한 행정통합과 관련한 바닥 민심 청취에 나서는 것이다. 조만간 국회에서 입법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야가 이에 대한 헤게모니를 잡기 위해 금강벨트에서 정면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남·대전 통합법을 설 전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6월 3일 지..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우리나라 국민 165명을 상대로 267억원을 빼앗고 성 착취 범죄까지 저지른 캄보디아 스캠(신용사기: SCSI Configured Automatically) 조직이 검거됐다. 피해자 대다수는 여성으로, 이들은 금전은 물론 스캠 조직의 강요에 의해 성 착취 영상이나 사진까지 전송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춘추관 브리핑실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이재명 정부가 2029년 8월로 앞당겨 건립키로 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의 후속 작업인 건축 설계공모가 12일 본격화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이날 대통령 세종 집무실에 대한 사전 규격 공고로 시작되는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주안점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국격 강화와 국민적 자긍심 고취, 역사적 건축물로 승화하기 위한 '품격 있는 디자인', 대통령과 참모들 간의 소통 강화 등 '국정 효율성 제고', '최고 수준의 보안', '국민 소통과 조화' 등에 둔다. 이번 설계공모는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