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26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26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26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감정싸움이 생길만한 말은 절대로 하지 말라. 스스로 감정조절에 힘써야 한다.

[JOB]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MONEY]

합당한 지출인지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와 호흡을 맞춰가며 한걸음씩 가야한다.

[JOB]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금전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일상적 패턴을 벗어나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는 것이 좋다.

[JOB]

그동안 성실한 태도로 일했다면 이번에 재평가를 받으니 최선을 다하라.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바로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즐겨보는 것이 좋다.

[JOB]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 주의하라.

[MONEY]

금전 약속도 지켜지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해서인지, 자존심 싸움인지를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이 좋다.

[JOB]

스스로 감정을 추스르고 마음을 다잡으며 년 초 계획한 목표를 다짐해보라.

[MONEY]

정가가 정해지지 않은 물건을 사는 일은 조심해야한다. 예상보다 비싸게 산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지금껏 즐겨왔던 연애패턴은 잊고 낯설고 독창적인 것을 함께 즐겨보는 것이 좋다.

[JOB]

동료들 간의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세부 사항과 업무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문제가 있어도 두 사람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게 되니 연애가 더욱 확고해지게 될 것이다.

[JOB]

실망스러운 일이 생겨도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MONEY]

차근차근 생각해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에 방해가 나타나게 된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여유 있는 데이트를 하기 어려워진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막연한 기대를 하지 말고 하나씩 금전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내색하지 못하고 바라보게 되거나 가까워질 기회를 잡기 어렵다.

[JOB]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동료와 함께 한걸음 나아갈 생각해라.

[MONEY]

수입보다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맛집 탐방을 다니거나 이색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사랑받는 재미를 느끼게 되는 한때가 될 것!

[JOB]

안심하고 있던 분야가 오히려 방해를 준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성급한 결정을 피해야 한다.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좋은 감정을 주고받게 되니 이럴 때 일수록 연락을 자주해보고 자주 만나는 기회를 가져라.

[JOB]

회사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당신이 애정을 쏟아 부어야 할 때이다.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

계획만 짜다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인지 냉철하게 판단해보는 것이 필요.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건물서 추락 추정"
  2.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3.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4. 경찰청장 대규모 전보 인사… 충청권 충남 이서영·충북 박종섭 임명
  5. 대전 국비 반영 '역대 최대'에도…어린이재활병원·중수청 등 확보 노력 절실
  1. 자동차와 예당호가 만난다
  2. [르포] 신호에 쫓기는 노인들…전통시장 횡단보도 ‘아슬아슬’
  3. 충청권 첫 '국비 30조 시대' 열었다…핵심 현안 추진 탄력
  4. 국정자원 화재서 드러난 ‘배터리 정보 공백’… 3일부터 소방 자료조사 강화
  5. 제7회 대전여성영화제 We Light, We Reflect : 우리는 서로를 비추고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정부가 2027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도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올 4분기 내 발표가 예고된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지만,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을 품고 있는 세종으로선 이전 연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입주한 공공기관 26곳에 더해 기관 간 집적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치 전략을 검토하며 실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어떤 기관들이 세종에 추가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3일 세..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전세의 월세화'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원룸이나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주로 나타났던 월세 중심의 임대차 구조가 아파트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충남·북의 아파트 월세 거래가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목돈이 필요한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14만 7423건 중 월세는 53만9028건으로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우선 이전에 이어 통일부와 외교부도 2029년과 2033년 세종 대통령실·국회의사당 완공 시점 사이에 추가 이전 대상에 오른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6대 범죄)과 경찰청, 법무부 소속 공소청(공소·영장 청구) 역시 행정수도 완성 취지에 따라 세종시에서 신청사를 연다. 앞서 언급한 '법무부·성평등부' 아전 관련 기사는 본보의 해당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