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노잼도시에서 찾아낸 보물 같은 힐링 명소 '테미오래'

[영상]노잼도시에서 찾아낸 보물 같은 힐링 명소 '테미오래'

  • 승인 2021-04-30 01:08
  • 수정 2021-04-30 14:13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대전하면 수식어처럼 따라오는 키워드 바로 ‘노잼도시’입니다.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가뜩이나 ‘노잼도시’였던 대전이 더욱 암울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대전 원도심에 위치한 ‘테미오래’가 최근 전시실을 새로 리뉴얼하고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테미오래는 옛 충청남도지사가 머물건 관사촌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관사촌입니다. 1932년에 지어진 도지사 공간을 중심으로 근대와 현대가 오묘하게 조합된 다양한 건축 양식을 만날 수 있는데요. 

관사별로 다채로운 전시프로그램과 아이디어가 지역 작가들의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조목조목 관심 있게 살펴보면 하루가 모자랄 정도라고 하는데요. 중도일보가 카메라를 들고 봄맞이 전시가 열리고 있는 ‘테미오래’를 카메라에 담아 왔습니다. 

영상에 담인 전시는 극히 일부입니다. 이번 주말 가족들과 함께 테미오래 나들이 어떠신가요? 
GH014255
중도일보 유튜브 화면 캡처
GH014255
중도일보 유튜브 화면 캡처
GH014255
테미오래 다양한 기획 전시물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코인노래방 등 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20대 경찰에 덜미
  2. 한화이글스 대전 홈구장서 6연전 재도약 이룬다
  3. 빈번한 화물차 적재물 낙하사고 '위험천만'
  4. 오를만큼 올랐나… 세종 아파트 매매·전세가 하락
  5. 대전지역 분양 예정단지 고분양가 논란
  1. 박완주 "세종의사당법 與 5~6월 국회 중점법안"
  2. 용인시 산단 27곳 늘리고, 7만여 일자리 확충
  3. 대전 도마변동 12구역 현장설명회… 건설사 8곳 참여
  4. [코로나 19] 대전, 17일 밤사이 신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5. 대전 해모로 더 센트라 5월말 분양...풍부한 인프라 수요자 관심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