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7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7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0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7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1.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성급한 결정에 따른 사소한 다툼이나 어긋남이 생기게 된다.

[JOB,Life]

진심을 다하면 내가 변하고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자신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MONEY]

가계부쓰기는 소비 습관뿐 아니라 내 일상을 통제할 수 있는 건강한 힘을 기를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즉각적인 반응에 따라 판단을 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관점을 두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Life]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실행하라. 지금 현재에 충실히 열중하며 살기. 미소를 잃지 않고, 긍정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기.

[MONEY]

절약과 저축, 6개월이 지나면 돈 모으기가 당연해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의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하며, 혼자의 시간도 가치 있게 잘 보내라.

[JOB,Life]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좋아하는 취미나 일들이 주변에 많을 것, 실패도 성공으로 바꾼다.

[MONEY]

마음을 채우기 위한 물품은 그만 사기. 돈 모으는 기본기를 다져주는 절약에 집중해야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 간에 건전한 자극을 주며, 각자의 꿈을 이루는데 서로가 가장 큰 지지자라는 느낌을 줘야한다.

[JOB,Life]

된다. 할 수 있다. 잘 될 수밖에 없다. 내일을 신경 쓰는 것보다 '지금'을 소중하게 살자.

[MONEY]

계획하며 소비하는 습관 기르기! 기본기를 다져주는 절약에 먼저 집중해 내안에 돈 담는 그릇부터 키워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대부분의 싸움은 싸움의 이유 때문이 아니라 말하는 꼬락서니 때문에 싸움이 된다.

[JOB,Life]

당장 어깨부터 펴고 고개를 뻣뻣이 치켜세우자. 자신 안을 들여다봐라.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은 더 큰 존재이다.

[MONEY]

재테크의 기본은 얼마를 벌건 결국 절약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소한 오해라도 하기 전에 충분한 대화로 풀어야한다.

[JOB,Life]

할 말을 아끼면 내 편이 많아진다. 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된다면 말하지 말라.

[MONEY]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 생각나는 대로 적고 생활비의 일부를 절약해서 도장 깨기 해보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이미 정리된 인연은 지나온 시간은 흘려보낼 것, 그릇이 비워지고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도록..

[JOB,Life]

험담은 선물과 같아서 내가 받지 않으면 상대의 것이니, 그 나쁜 영향은 상대의 것이 된다.

[MONEY]

가계부를 경제일기라고 생각하고 지출기록, 위시리스트를 위해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미안하다는 말 대신 자신을 변화시켜라. 언제까지 마안하다고 할건데?

[JOB,Life]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모두를 사랑할 수 없듯이 모두로부터 사랑받을 수 없다.

[MONEY]

돈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물도 주고 해도 비춰주면 무럭무럭 자라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감정적으로 예민해지고 묘한 자존심 대결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JOB,Life]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해라. 힘들 가치가 있는 일에만 힘내고 할 만큼 했으면 마음 놓고 쉬기도 해야 된다.

[MONEY]

주기적으로 수입과 지출을 정리함으로서 다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감사의 마음을 언어로 표현해라. 긍정적이지 않은 일도 웃음으로 변화시킬 줄 아는 여성이 사랑 받는다 .

[JOB,Life]

모든 일을 매듭지을 필요는 없다. 당신의 마음이 편해진다면 그것이 가장 잘 지어진 매듭이다.

[MONEY]

오늘 하는 생각은 내일 자신의 모습이 된다. 절약하고 아끼며 모아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트러블에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이런 일도 재미있다!' 라는 발상으로 명랑하게 넘어가라.

[JOB,Life]

취업준비생은 사기 피해를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소비를 통제할 수 있게 되면 자신을 통제했다는 자신감과 자존감으로 성공적인 부자로 나아갈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사소한 거짓말이나 이기적인 모습으로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된다.

[JOB,Life]

건강한 몸과 생각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한 발 더, 행운은 자신의 속도로 걷는 것.

[MONEY]

년 수입을 120만원 올리는 것은 꽤 어렵지만, 지출을 월 12만원씩 아껴서 년 120만원 저금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3. ㈜로웨인, 설 명절 맞아 천안시복지재단에 유럽상추 기탁
  4. 천안법원, 동네 주민이 지적하자 화가 나 폭행한 혐의 60대 남성 벌금형
  5. 천안시, 2026년 길고양이 940마리 중성화(TNR) 추진
  1. 천안문화재단, 지역 예술인·단체 창작 지원
  2. 천안가야밀면, 천안시 성환읍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3.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4. 5대 은행 전국 오프라인 영업점, 1년 새 94곳 감소
  5. 설 연휴 충청권 산불 잇따라…건조한 날씨에 ‘초기 대응 총력’

헤드라인 뉴스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최근 국내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지만, 비수도권은 실질적인 유학생 유입 성과를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학은 학위 과정보다는 단기 어학연수 등 비학위과정을 밟는 유학생 비율이 더 많고, 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유도책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2025년 기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 3434명이다. 전년인 2024년(20만 8962명)보다 21% 가량, 코로나 시기인 2020년(15만 3695명)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사형이 선고될지 주목된다. 앞서 내란 혐의가 인정돼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7년)이 중형을 받은 만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비상계엄 실무를 진두지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7명의 군·경 지휘부에 대한 형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일제히 오르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신용대출 수요가 최근 들썩이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직전 13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으로 집계됐다.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3%에서 4%대로 올라선 건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