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3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3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1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3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5.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나를 중심으로 '내'가 행복해야 '우리'의 연애가 건강해진다. 속박하지 않기, 감사의 말을 잊지 않기, 자신감 갖기.

[JOB,Life]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커다란 비결은 결코 지치지 않는 인간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MONEY]

소비에 앞서 생각해야할 3가지! 내게 진짜 필요한가? 진짜 삶의 질이 높아질까? 정말 꾸준히 쓸까?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너무 화려하지도, 수수하지도 않게 적당히 꾸밀 줄 알기. 꾸안꾸로 더욱 예뻐지기 연습!

[JOB,Life]

성공이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를 거듭할 수 있는 능력이다.

[MONEY]

소비는 내감정이 호소한 결과다. 이 공식을 이해하고 나면 가계부쓰기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을 잘 알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줄 알기. 이런 특징의 여성은 사랑받는 여성의 특징이다.

[JOB,Life]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기회의 횟수는 노력으로 늘지만, 좋은 운은 일상의 태도로 정해진다.

[MONEY]

저축! 일단은 쓰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출발점!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애의 초심을 잃지 않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름을 이해하라.

[JOB,Life]

당신이 꿈꿀 수 있다면 당신을 그것을 성취할 수도 있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온다.

[MONEY]

불필요한 사교육비를 줄이고 신용 카드 사용을 통제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떠날까 전전긍긍 하지 않기. 너무 배려하지 말기. 내가 더 나은 사람, 더 멋진 사람 되게 하는 일 하기.

[JOB,Life]

긍정적인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든 모든 감정은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보내는 메시지'이다.

[MONEY]

주기적으로 수입과 지출을 정리함으로서 다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지나간 일을 다시 끌어오는 건 옳지 않다. 솔로는 인생관이 바른 사람을 만나라.

[JOB,Life]

세상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는 하나를 아는데도 셋을 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MONEY]

계획하며 소비하는 습관 기르기!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세부사항까지 미리 체크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남친을 즐겁게 하는 여성의 매력은, 밝고 자신의 인생을 즐겁게 미래지향적으로 산다.

[JOB,Life]

모든 말에는 책임이 있다. 매사에 진중할 수는 없지만 매번 가벼워서도 안 된다.

[MONEY]

절약 노하우를 습득 해보라. 아낀 것은 내 힘이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인생에서 연애가 우선이 아니며,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꼭 해준 일은 칭찬하거나, 감사의 표현을 하라.

[JOB,Life]

남의 인생에 참견하는 데 내 인생 낭비하지 말자.

[MONEY]

내 부를 깎아먹는 가장 강력한 적은 크레딧 카드이다.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아닌 걸 '아니다'라고 말하는 당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상대라면 일찌감치 헤어지는 게 낫다.

[JOB,Life]

어느 곳에서 출발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느 곳에서 끝마쳤냐가 더 중요하다.

[MONEY]

욕구로 인한 소비를 방어해라. 자존감이 높고 감정 컨트롤을 잘하는 사람은 절약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말꼬리 잡고 다툼으로 번지게 되었다면 메모장에 공격적인 단어는 최대한 걸러내서 때로는 전화대신 카톡으로.

[JOB,Life]

당신 안에는 최소한 천 가지의 가능성이 있다.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다 해도!

[MONEY]

소비 지출이 자주 반복되는 곳을 찾아 절약, 절제를 실천해보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이별 앞에 매달리는 사랑은 당신의 자존감을 갉아먹고 행복하지 않은 연애는 당신을 좀 먹는다. 내 행복이 최고 우선!

[JOB,Life]

끊임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은 물방울의 힘이 아니라 그 부단함이다.

[MONEY]

지금까지 돈을 모으지 못한 이유는 의지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소비를 쉽게 하는 환경을 버리지 못해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의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대화하라. 기쁨, 즐거움, 맛있는 등, 명랑한 태도와 밝은 미소로 표현해라.

[JOB,Life]

자존심 세우느라 나를 잃지 말기. 스스로 어려운 상황으로 가지 않기. 자신에게 사과하기.

[MONEY]

부는 대단한 것들을 소유하는데 있지 않고 원하는 것이 적은데 있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2.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3.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4. 충남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읍·면·동장 '주민 대피 명령권' 특별교육… "골든타임 확보 가장 중요"
  5.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1. 화재 원인 다양·복잡해지는데…소방 화재사례 공유 체계 '미비'
  2. 오석진 "소통·청렴이 최우선"…인수위 첫 업무보고 돌입
  3.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성 부각
  4. [사설] 충청 ‘반도체 패키징 벨트’ 흔들림 없어야
  5. 대전 RISE 첫 성적표 나왔다… 최대 17억5000만원 차등 지원

헤드라인 뉴스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지방선거 기간, 도민 염원과 바람을 수첩에 빼곡히 적었다. 도민 간담회 등 현장소통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하나하나 담다 보니 어느새 수첩은 3권으로 늘었다. 박 당선인은 "수첩 3권의 무게가 3톤처럼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수첩에 도민의 엄중한 명령이 담긴 만큼, 압박감과 무게감을 느낀다는 뜻이다. 박 당선인은 도민의 명령을 단순히 무겁게만 느끼는 것이 아닌,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선거용 구호가 아니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런 이유에서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구성도..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