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을지대병원이 11일 원내에서 코로나19 재확산과 여름 휴가 등으로 불안정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가졌다. /대전을지대병원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을지대병원이 11일 원내에서 코로나19 재확산과 여름 휴가 등으로 불안정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사랑 나눔 헌혈행사'를 가졌다. /대전을지대병원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메가특구' 구상을 밝히면서 과학도시 대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 경계를 뛰어넘어 산업별로 특구를 재편해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등 7개 분야에 대해 파격적인 패키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등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향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정부는 가칭 '메가특구특별법'을 국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으로 제정하고, 법 제정 이후 메가특구 지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생포되면서 무사 귀환에 대한 안도감과 함께, 이번 사태를 계기로 드러난 동물원 시설·운영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철저히 짚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전국적 관심을 모은 늑구가 향후 오월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지만, 섣부른 재개장보다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먼저라는 지적 역시 적지 않다. 대전시와 수색 당국에 따르면 17일 늑구는 오전 0시 44분께 대전 중구 안영IC 인근에서 최종 포획됐다. 앞서 시민 제보를 토대로 인근 드론 수..
실시간 뉴스
4분전
태안해경, 남면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집중 수색7분전
장기요양 발전 위한 시설장들 모임 '장발장',정림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물품(쌀) 나눔13분전
윤기식 "동구의 새로운 미래, 확실히 열겠다"14분전
[상고사 산책]⑭계연수 선생 학술대회를 마치고: 100년의 침묵을 깨고 이제 국가가 답해야 한다14분전
'버려지는 양말목의 화려한 변신'... 현대제철, 업사이클링 공예활동 전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