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임은 댄스 및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결혼이민자로 결성된 팀으로 동영상을 보며 안무를 직접 구성해 운영 중이며 댄스 이외에도 한국 생활 적응에 필요한 정보공유를 하는 등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모이자 대표 이설연(48, 중국)씨는 '집에서 늘 유튜브를 보며 혼자 운동했는데 함께 모여 땀을 흘리니 혼자 하는 것보다 운동 효과가 더 좋은 느낌이다'며 '앞으로 더 많은 회원이 들어와 함께 운동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별 자조모임의 일환으로 3월 중에는 필리핀 이주여성이 결성한 '히라야 공예클럽'이 추가로 운영 예정이다. 명예기자 유지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붕순 기자![[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