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민선8기, 대전 경제 성장 방안을 찾다' 경제세미나에서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이 지역 경제계와 대전시에 인상 깊은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어떤 말을 남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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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중도TV 영상캡처)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 14일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민선8기, 대전 경제 성장 방안을 찾다' 경제세미나에서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이 지역 경제계와 대전시에 인상 깊은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어떤 말을 남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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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중도TV 영상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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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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