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전체가 참여하는 이번 이벤트는 총 3부로 구성해, 1부에서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스킨십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2부에서는 선수단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된 무대행사가 이어졌는데요. 공연 중 펼쳐진 신인 선수들의 아마존익스프레스 댄스와 채은성-이태양의 릴스 댄스 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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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dpd@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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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전체가 참여하는 이번 이벤트는 총 3부로 구성해, 1부에서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스킨십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2부에서는 선수단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된 무대행사가 이어졌는데요. 공연 중 펼쳐진 신인 선수들의 아마존익스프레스 댄스와 채은성-이태양의 릴스 댄스 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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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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